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

1월, 2026의 게시물 표시

Claude Code 서브 에이전트 12개를 6개월 굴려본 결과 — 호출 빈도, 패턴, 5가지 안티패턴

Claude Code 서브 에이전트 12개를 6개월 굴려본 결과 — 호출 빈도, 패턴, 5가지 안티패턴 2026-05-04 갱신 | 작성자: 원스 (Wons) | 분야: 서브 에이전트 운영 Claude Code의 서브 에이전트를 처음 봤을 때 "이게 정말 단일 모델 호출보다 좋을까"가 의심이었어요. 추가 호출이 늘면 토큰 비용도 늘고, 컨텍스트 분리가 오히려 정보 손실을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. 그래서 6개월간 12개의 서브 에이전트를 본인 프로젝트에 만들어 운영해 봤습니다. 결론은 단순합니다 — 잘 쓰면 가치가 크고, 잘못 쓰면 비용만 늘어나는 양면성 이에요. 이 글은 그 가운데를 가르는 패턴을 정리한 카탈로그입니다. 도메인별 깊이가 궁금하다면 Playwright + Plan-Gen-Heal 글 이 더 적합해요. 이 글은 12개 에이전트 카탈로그 + 패턴·안티패턴에 집중합니다. 먼저, 서브 에이전트가 정확히 무엇인가 Claude Code의 서브 에이전트(sub-agent)는 메인 에이전트가 명시적으로 위임할 수 있는 작업 단위예요. 공식 문서 의 정의에 따르면: 독립된 컨텍스트 : 메인 에이전트와 별도의 메모리. 큰 작업 컨텍스트가 흐려지지 않음. 고유한 시스템 프롬프트 : 도메인별로 톤·규칙·도구 권한을 다르게 설정 가능. 메인이 결과만 받음 : 서브의 모든 추론 과정이 아닌 최종 결과물만 메인 컨텍스트로 돌아옴. 파일 위치는 .claude/agents/<name>.md (프로젝트별) 또는 ~/.claude/agents/<name>.md (전역). Markdown frontmatter로 도구 권한·모델·설명을 지정합니다. --- name: code-reviewer description: Reviews PRs for security and style issues to...

클로드 코드와 Playwright로 E2E 테스트를 정리하며 적어둔 메모

Claude Code + Playwright Plan-Gen-Heal로 8주간 E2E 테스트 87개 자동화 — 실측 데이터와 함정 2026-05-04 갱신 | 작성자: 원스 (Wons) | 분야: E2E 테스트 / AI 자동화 패턴 E2E 테스트는 모든 팀이 "필요하다"고 동의하지만 "지금은 못 한다"고 미루는 작업입니다. 깨지는 이유가 다양하고, 한 번 깨진 테스트를 고치는 시간이 새로 만드는 시간보다 더 길어요. Claude Code의 서브 에이전트(sub-agent) 기능 이 이 부담을 어떻게 바꾸는지 8주간 본인 프로젝트( trendcompass.info )에서 직접 측정해 봤습니다. 결론을 미리 적으면 — 87개 E2E 테스트를 8주에 추가했고, 사람 개입 시간은 같은 양 작성에 들었던 시간 대비 약 31% 수준이었습니다. 이 글은 MCP 자동화 4개 글 이 자동화 일반을 다뤘다면, 이번에는 E2E 테스트 한 도메인에 좁혀 깊이 들어갑니다. Plan-Gen-Heal이라는 3단계 서브 에이전트 구조가 어떻게 작동했고, 어디서 막혔는지 적습니다. 먼저, 왜 Playwright + Claude Code 조합인가 대안이 여럿 있어요. Cypress, Selenium, Puppeteer, WebdriverIO. 그중 Playwright 를 고른 이유는 셋입니다. Auto-wait 기본 내장 : page.click(selector) 가 기본적으로 element가 클릭 가능할 때까지 기다림. waitForSelector 호출이 거의 필요 없음. flaky 테스트의 가장 큰 원인이 사라집니다. Trace Viewer : 실패 시점의 DOM, 네트워크, 콘솔, 스크린샷을 시계열로 재생 가능. AI 에이전트가 실패 원인 분석할 때 결정적으로 도움됨. Cross-browser 단일 API : Chromium·...